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토크링 디카링 플레이링
맛집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이벤트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비즈니스키워드 줄광고 뉴스
전체기사 지역소식 정치/청와대 경제/사회 IT/과학 생활/문화 연예/스포츠 해외/여행 제보하기
최종편집일 : 2016-07-01 (금)
 뉴스 홈 > 국내시 > 경제/사회
금천구, 53억 투자해 G밸리에 어린이집 짓는다
- G밸리 내 중소기업 근로자 위한 어린이집 2곳 설치
금천구 기획홍보과 홍보팀 [2015-12-21 13:07]
- 금천구, 서울시·근로복지공단 연대해 G밸리 중소업체 근로자 위해 어린이집 2곳 설치
- 내년 3~4월 개원 예정
- G밸리 직장맘의 보육수요 해결 기대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 중소업체 근로자를 위한 국공립직장혼합형 어린이집을 설치한다.

국공립직장혼합형 어린이집은 영세한 중소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위해 금천구와 서울시, 근로복지공단이 연대해 설치하며, 금천구는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를 열어 어린이집 2개소의 투자를 승인했다.

이번에 승인된 어린이집 2개소는 독산1동 현대지식산업센터와 가산동 대륭테크노타운 17차에 설치될 예정으로 12월 착공해 내년 3~4월 중 개원된다. 현대지식산업센터 어린이집은 298㎡, 대륭테크노타운 17차 어린이집은 404㎡ 규모로 건립되며, 각각 0세부터 4세이상 49명을 정원으로 한다. 총 사업비는 53억 원이다.

이번 사업은 G밸리 근로자들의 육아부담 완화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어 근로자들의 이직방지와 유입활성화를 통해 우수인력이 계속 G밸리에 남아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된다.

금천구 관계자는 “국공립직장혼합형 어린이집 설치를 통해 G밸리의 보육수요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대표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의 보육수요 해결을 위해 어린이집 확충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여성보육과(2627-142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KoreanN 핫 클릭
[킨텍스] K Shop 2016 뉴스레터 #6
‘원티드’ 지현우, 완벽한 액션신∙∙∙ “끝이 없는 차형사의 매력”
2016 서울교육 희망 메시지 작품 공모전 안내
2016년 상반기 서울교육인증기관 26곳 선정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자 남았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2016 서울교육 희망 메시지 작..
2016 서울학교 달라집니다
포토 뉴스가 없습니다.
어울림 부동산 자동차 쇼핑 배너광고
회사소개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